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 명언
무에서 유를 일궜다고 할 수 있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유명한 명언이다. 그는 부하 직원들이 힘든 일을 앞두고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이 말을 하면서 좌절하지 말고 도전할 것을 주문했다고 한다.
이 말은 2015년에 전현직 대기업 홍보책임자 모임인 CCO클럽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재계 인사이트' 독자 278명을 대상으로 한 경영인의 최고 어록 설문조사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실제 일을 하다 보면, 크게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사람과 어렵지만 도전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당연히 후자의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