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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몽드
Foods & Mindfulness. 음식과 마음챙김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심리학 전공, 요리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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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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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 위, 솔직하고 담백한 뭉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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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지
생각 디자이너(Thought Designer), 철학을 어떻게 인문학과 연결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https://contextu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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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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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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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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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맛있는 술, 일상의 기록, 건강한 생활, 그리고 초록색과 여름밤을 좋아합니다. 부지런히 일을 꾸미고 몸을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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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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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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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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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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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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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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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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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과도하게)발랄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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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보
단보의 소소한 일기_[휴재] 쪽방고냥이 시즌1_끝 / 쪽방고냥이 시즌2_[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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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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