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프레데릭에게 영어 배웠다. 대화도 나누었다.
사무엘상, 사무엘하에 나오는 다윗의 이야기가 참 좋다. 인간적이다. 창세기에서 요셉의 이야기가 참 좋았던 것처럼,
"무언가를 애타게 갈구하는 자들이여 성경책을 보라. 모든 것이 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베드로후서 3장 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