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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
꿈꾸고 행동하기 위해 많이 읽고 생각하려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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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뭔지 탐색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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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계속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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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풍뎅이
예민 까칠한 엄마와 그걸 그대로 닮은 일곱살 딸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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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십 년 차 특수교사. 더 넓은 눈을 지닐 수 있게 해주는 제 직업을 좋아합니다. 장애인을 천사로 명명하기보다 모든 존재가 있는 그대로 힘껏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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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김경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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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재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봅니다. 편견 없이 답을 듣습니다. 비단 어린이일지라도. 예민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예민하여 볼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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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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