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paper53] 이라는 유료앱 사용기•
워낙에 드로잉하는 것을 좋아해서
큰맘먹고 결제한지 5년,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간편한 그리기 도구로 이렇게 저렇게 그려본 후,
내 스타일을 찾고 드로잉을 한다.
선 보다 면으로 그리는 그림은
무엇보다 색감이 중요하다.
색을 갖고 노는 재미가 있다.
전으로 돌아가기를 누르면
여러번의 실수도 끄떡없다.
수작업을 하다보면 틀릴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작업을 한다면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덩어리로 나뉜 그림들
그러다가 그려진 꽃. 봄이 왔다.
오늘이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그 날이라서..........
벌써 3년이라니 정말 믿기지 않고 슬프다.
언제나 어디서나 핸드폰과 손가락만 있어도
우리는 드로잉을 할 수 있다.
다른 무료앱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