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데이즈 15화 : 일상이라는 바다를 헤엄치는 스토리툰
입장 차이
대행사에서 근무를 했던 부기는
금요일 밤에 수정을 주는 클라이언트가 제일 싫었습니다.
약속 취소, 주말도 편하게 지내긴 글렀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왜 이러는 걸까요?
브랜드 사에 다니는 부기는
금요일 밤에 온 시안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이대로 월요일에 보고를 했다가는... 큰일입니다.
대행사는 왜 이러는 걸까요?
언젠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때가 오는 것 같아요,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서로 커뮤니케이션과 역지사지가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