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가 되다니...
아기를 낳다.
by
김옥진
Dec 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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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결국 태어나죠.
설마 평생 뱃속에 있지는 않잖아요.
뭐 우리 엄마도 나를 낳으셨으니 나도 그렇게 될 거예요.
힘들다곤 하지만 가치 있는 일이니 할 수 있어요. 웃으며 낳아볼게요.
정말 행복한 일이잖아요.
내가 엄마가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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