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세이
5월은 카네이션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또한, 장미의 계절이기도 하다.
장미 보러 가야 하는데, 꽃박람회로 장미정원을 찾는 사람이 많을 터라 미뤄 두고 있다.
복작복작한 꽃구경은 덜 즐겁다.
작년 이맘때 찍어둔 장미 사진을 대타로 삼는다.
낮에 찍은 사진은 초점이 잘 맞은 반면, 밤장미는 초점이 사라졌다.
장미는 선물하기 좋다.
한 송이도 멋있고, 한 다발도 좋고, 백 송이는 거득함을 전한다.
묘하게도 '선물이야'하고 친구한테 장미 한 송이 건네는 건 좋은데, 역으로 '선물이야'하고 받아야 할 때는 으으~ 어색하다.
나에게, 장미는 고를 때 즐겁고 선물로 줄 때 그 기쁨이 배가된다.
May is a month when carnations are popular.
It is also the season of roses.
I want to go see roses, but there is a flower show, so there are a lot of people in the rose garden, so I am putting off going.
Viewing flowers while people are busy is not fun.
I console myself with the rose photos I took last year around this time.
The photos I took during the day were in good focus, but the night roses were out of focus.
Roses are perfect for gifts.
A single rose is beautiful, a bouquet is good, and a hundred roses convey a sense of abundance.
Interestingly, it is so nice to give a friend a rose and say, "It's a gift, " but when I have to receive it while hearing, "It's a gift, " it is so awkward.
For me, roses are fun to choose, and the joy is doubled when I give them as a gift.
5月は カーネーション の人気が高い。
また、バラ の季節でもある。
バラ を見に行きたいんだけど、花の博覧会があって バラ の庭に人が多くて、私は行くのを先延ばしにしている。
人が多すぎる時にする花見は面白くない。
昨年の今頃、撮っておいた バラ の写真で心残りを癒す。
その時、昼に撮った写真は焦点がよく合った反面、夜の バラ は焦点が消えた。
バラ は贈り物にぴったりだ。
一輪でも素敵だし、一束でもいいし、百輪は豊かさを伝えてくれる。
妙に、「プレゼント だよ」 と友達に バラ を一輪渡すのはとても嬉しいが、逆に「プレゼント だよ」 と受け取らなければならない時はとてもぎこちない。
私にとって、バラ は選ぶ時に楽しく、プレゼント としてあげる時にその喜びが倍になる。
이번 주말이면 꽃박람회가 끝날 예정.
곧 올해의 장미를 만나러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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