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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Dec 22. 2020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플랫폼이라고 한다.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된다. 서울로7017을 걸으면서 감상할 수 있다.
올해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네 번째 전시회는 12월 20일부터 2021년 3월 19까지 석 달간 한다. 애니메이션 공모, 미디어아트☓문학, 네이처 프로젝트전, 시민영상전으로 나뉜다.
그 중 미디어아트☓문학에 <우리, 독립청춘>이 뽑혔다. 인공지능에 감성을 학습시키는 인터렉션 기반의 작품 활동을 하는 미디어 아트스트 이재형 작가님이 책에 나오는 청년들의 감정을 영상작품으로 보여준다.
<우리, 독립청춘>은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을 받고 2016년 11월에 출간됐다. 일간지, 시사주간지에도 책 이야기가 실렸고, 나는 상암동 MBC에 가서 라디오 출연도 했다. 굉장한 행운이었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네 번째 전시회 덕분에 <우리, 독립청춘>이 조금 더 팔리면 좋겠다. 2017년 10월에 찍은 4쇄본은 출판사 창고에 35부 남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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