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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에세이 사이
오늘의 2차 사인
by
배지영
Sep 28. 2022
1933년에 태어난 수산리 아버지 강호병 씨는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온 새로운 인류였다. 식구들에게 밥을 해줬고, 결혼하고 끼니 때마다 음식하는 아들을 이렇게 평가했다.
“남자가 처자식 먹일라고 밥하는 것은 열심히 산다는 증거다.”
<남편의 레시피>에 사인하는 사이에 군산지역 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소년의 레시피>10권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10권을 구입하셨다. 사인은 10월에 받는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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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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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레시피
#군산한길문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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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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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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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저자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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