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2차 사인

by 배지영


1933년에 태어난 수산리 아버지 강호병 씨는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온 새로운 인류였다. 식구들에게 밥을 해줬고, 결혼하고 끼니 때마다 음식하는 아들을 이렇게 평가했다.


“남자가 처자식 먹일라고 밥하는 것은 열심히 산다는 증거다.”


<남편의 레시피>에 사인하는 사이에 군산지역 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소년의 레시피>10권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10권을 구입하셨다. 사인은 10월에 받는다고 하심.


#남편의레시피

#사계절출판사

#쓰는사람이되고싶다면

#소년의레시피

#군산한길문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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