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갔다.
어제가.
그래!
죽을 것 같던 시간도
버티어내면
지나간다.
어제처럼.
오늘도 버티어내자.
오늘이 지나가고
어제가 되면
또 하루를 살아낸 것이다.
(사진 출처 : Jinipapa)
나무는 수십 년, 수백 년 또는 수천 년의 시간을 품고 있습니다. 나무와 견줄 수 없지만, 수십 년의 시간을 품은 삶의 이야기, 그리고 오늘의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