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갔다.
어제가.
그래!
죽을 것 같던 시간도
버티어내면
지나간다.
어제처럼.
오늘도 버티어내자.
오늘이 지나가고
어제가 되면
또 하루를 살아낸 것이다.
(사진 출처 : Jinip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