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by
시간나무
Jan 9. 2025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겨울아!
겨울아!
엄동설한 칼바람에 내 볼 내어줄게,
동장군 물러갈 때 꽃피는 봄 보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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