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청계천 나들이

둥근 등이 닮은 듯

by sonmon

아들과 달리를 구경가야지 하고 집을 나섯는데,

알고보니 전시는 11월에 시작


계단도 잘 내려가고 신발은 크록스겠다.

부담없이 청계천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징검다리에 꽂혀 수없이 왔다갔다 하게 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지만


즐거운 데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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