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어머니의 자랑. 아들의 즐거움
식도락
by
sonmon
Oct 10. 2021
코다리찜에 들어가 푹 졸은 무는 항상 융화의 묘미를 깨닫게 해 줍니다 :)
keyword
감성사진
그림일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sonmon
직업
의사
먹기, 듣기, 만나기를 좋아하는 욱쟁이의 다용도실 입니다.
팔로워
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정신과 진단을 받은 가족들의 감정
고추를 다듬는 아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