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일요일 저녁 평화로웠던 부부의 대화
와!!! 맘카페 회원들 요리 장난 아니게 잘하네. 비 온다고 전 부치는 건 기본이고 콩나물밥에 스테이크에 동파육까지 무슨 요리사들이 따로 없네.
아무리 그래도요..나는 당신의 요리가 훨씬 좋아요.
휴~~~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