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가꾸기 마음 가꾸기 그림일기 17화

by opera



2023년 3월 28일 화요일

(맑고 약간 쌀쌀한 날씨, 햇살은 따뜻하다)


마당에 물 주고 오후엔 샐리와 보리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우리 집 강아지는 사랑"

데크 길을 따라 강길을 걷고

돌아오는 길에 잠시 쉬다.

이제 곧 벚꽃이 필 것 같다.

꽃망울들이 볼록하다.

4월이면 터질 듯하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가는 그대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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