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8일 화요일
(맑고 약간 쌀쌀한 날씨, 햇살은 따뜻하다)
마당에 물 주고 오후엔 샐리와 보리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우리 집 강아지는 사랑"
데크 길을 따라 강길을 걷고
돌아오는 길에 잠시 쉬다.
이제 곧 벚꽃이 필 것 같다.
꽃망울들이 볼록하다.
4월이면 터질 듯하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가는 그대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