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하는 시선 #46

"우리에게는 타인을 도와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by 깨닫는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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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스테이크와 초밥을 먹어야 할

산타할아버지로부터 선물을 받아야 할

이 지구에서 행복해야 할


그것은 우리의 권리입니다


권리를 의무로 착각할 때

고통이 찾아옵니다


권리를 권리로 자각할 때

행복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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