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찍으려고 별일을 다한다"
사진 한 장 찍으려고 별일을 다한다
영정사진 한 장
그거 한 장 남기려고
살면서 별일을 다한다
사진 한 장으로 남을 인생이라
그렇게 열심이었나보다
잘 살아보려 했다고
간절히 전하고 있었나보다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