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단어, 박웅현, 북하우스, 2013
예전에 읽은 책인데 이제야 리뷰를 끄적거린다. 그러다 보니 예전에 읽었던 생각들이 다 사라져 버렸다. 주제만 남고 나머지는 내 기준으로 채워야 한다. 이런.
그래도 이 챕터를 읽으면서 - 이 분이 광고장이이기 때문이겠지만 - 눈에 확 들어온 건 이 광고였다.
자존이라는 건 자신을 지키는 힘이다. 내가 나를 지키지 못하는데 누가 나를 존중해 줄까? 내 그대로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나가 되어야 한다. 남의 기준이나 남의 생각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