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트레칭 016
마음을 쭉쭉 늘이다 보면
몸도 쭉쭉 느긋해집니다.
오늘 아침엔 2017년의 겨울에 다녀왔어요.
장소는 헬싱키 반타 인터내셔널 에어포트였고요.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