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트레칭 #057
대통령의 함자 중 마지막 글자 ‘인’자를 보면 이응이 열려있다. 내 이름에 있는 두 개의 히읗. 그 동그라미를 닫기 위해 나는 또 얼마나 눈을 부라렸을까.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