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히읗을 닫기 위해

라이프스트레칭 #057

by 현진현

대통령의 함자 중 마지막 글자 ‘인’자를 보면 이응이 열려있다. 내 이름에 있는 두 개의 히읗. 그 동그라미를 닫기 위해 나는 또 얼마나 눈을 부라렸을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꽃잎은  바람결에 떨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