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북 15
그녀를 그리워하는 건
나와 잘 통한다는 느낌 때문.
국어든 외국어든 붙여 쓰더라도
의미가 통하는 세상을 상상해 봤다.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