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맛과 풍미, 신세계를 경험하다.
베트남 정통 프리미엄 커피브랜드 '킹커피(King Coffee)'가 12월 13일 압구정로데오에 한국 1호점을 오픈한다.
이는 포화상태인 커피시장에서 베트남만의 이색적인 맛과 새로운 가능성에 중점을 둔 방향으로 한국커피시장에 진입한 모양세다.
베트남 한국여행객들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커피전문점 '킹커피(King Coffee)'는 빠르고 손쉽게 음료를 제공하는 익스프레스 매장과 다양한 디저트와 안락한 구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매장 등 두가지 타입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메뉴로는 깊고 진한 베트남 정통 커피추출기구 핀을 이용한 드립커피메뉴인 카페 덴, 카페 쓰어, 박 슈 와
시그니처인, 코코비엔나, 코코넛커피로 베트남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베트남 쌀 바게트 샌드위치인 반 미 3종과 다양한 베트남 디저트를 선보인다.
베트남 호치민에 본사를 둔 TNI 그룹이 해외에 진출하는 것은 한국이 첫 번째이며 내년 상반기 중으로 한국 킹커피 프리미엄 2호점을 잠실지역에 오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