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순간들
不通
말 건네는 나와
듣지 못하는 그대
사이는
억겁의 거리
오해는 얼마는 쉬운가
이해는 얼마나 어려운가
삶은
이해와 오해의
영원한 줄다리기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