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인사
by
푸른 오리
Dec 31. 2021
마지막이라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까
더 애틋한 말이 있을까
그러나
새로운 만남을 위하여
아듀, 2021년이여!
keyword
인사
새해
이별
29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개심의 시간, 혹은 괘씸의 시간
내 멋대로 시 읽어보기 4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