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빛이 머문 순간들
올해도 오렌지 재스민 꽃
by
푸른 오리
May 7. 2022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온 손님
하이얀
오렌지 재스민 꽃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처럼 반가워라
봄날은
갖가지 기쁨의 선물을 주나니
찬양하고 싶어라
봄날이여!
<오렌지 재스민 꽃>
keyword
선물
오렌지
봄
21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카시아꽃
찔레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