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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아듀, 오월
by
푸른 오리
May 31. 2022
봄의 여린 것들과
어느덧 작별을 해야 할 때
그러나
성숙한 모습의 여름이
곧 다가올 터
세월은
그렇게 떠나고
다시 돌아오는
순환의 고리
그 모든 것이 무궁하리라!
<만첩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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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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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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