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모감주
by
푸른 오리
Jul 17. 2022
모감주나무에
어느새 열매들 가득하다
꽃처럼 이쁜 것들!
모든 것들은
고유의 아름다움이 있다
아름다움은
서로 다투지 않는다
*모감주 열매가 터져 까만 알이 나와 있다
이것으로 염주를 만든다고 해서
모감주나무를 염주 나무라고도 한다
keyword
나무
열매
아름다움
2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달님, 안녕!
초록 같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