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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달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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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Jul 12. 2022
자려고 누웠는데
창문 밖에 보름달이 환하다
잠을 잘까 말까
잠시 고민하다가
저 달에게 다 맡기기로 했다
달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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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보름달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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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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