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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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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Jul 29. 2022
뜨겁게 타오르는 하루
매미는 종일 가열차게 울어댔다
밤이 되어도 바람 한 점 없는데
어디선가 황소개구리 울음소리만 자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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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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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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