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그 집 앞
by
푸른 오리
Sep 13. 2022
그 집 앞을 지날 때면
늘 가슴이 설렌다
무슨 꽃을 만날까
오늘은 꽃무릇!
매일 설레는 만남을 주는
그 집에게 감사하는
아침
keyword
꽃
집
감사
2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을
엽서 보내고 싶은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