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일편단심
by
푸른 오리
Dec 17. 2022
바깥엔 흰 눈이 소복소복한데
장미는 붉게 피었다
나도
붉은 마음 한 조각으로
이 겨울을 통과해야겠다
keyword
눈
장미
겨울
1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낙서와 메모
흰빛 묵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