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오늘
by
푸른 오리
Apr 20. 2023
그날이 그날 같은
오늘들이 이어지지만
어떤 날은 슬픔으로
어떤 날은 평안함으로
또 어떤 날은 즐거움으로
다양한 빛깔의
무지개 같은 나날로
받아들일 수 있길!
keyword
평안
오늘
무지개
24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꽃처럼
비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