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헌정
by
푸른 오리
Jul 13. 2023
비가 세차게 내린다
손열음이 연주하는 <헌정>을 듣는다
알 수 없는 슬픔과 그리움이 솟구쳐 오른다
내 마음을 헌정하고 싶은
그 무언가가 뭔지도 모르면서...
keyword
손열음
그리움
슬픔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어떤 질문
비 내리는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