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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이제
by
푸른 오리
Mar 5. 2024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다
.
.
.
매화는 이미 피었고
산수유도 피었다
이제
내 마음만 피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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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봄
꽃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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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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