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만남

by 푸른 오리





잔가지 잡념 없이

한 길로만 쭈욱

뻗어나가

마침내 우뚝 선

단풍나무!


삶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말이 필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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