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가지 잡념 없이
한 길로만 쭈욱
뻗어나가
마침내 우뚝 선
단풍나무!
삶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말이 필요 없는 듯.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