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랑
잊어야 할 것은
증오
이 두 가지만 가슴에 새기며
살아야겠다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