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울 때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
그때의 시원함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
누군가에게
그런 한 줄기 바람 같은
마음 내어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