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는다
11시가 넘었는데도
매미 소리가 시끄럽다
나도
매미도
잠 이루지 못하는
밤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