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만난 구절초
세월이 너무 빠르다
우리 삶도 이와 같겠지만.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