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온통 나와 다른 것들 투성이다
당연하다
그런 당연함을 아직도
못 받아들인다
어리석음이다
이제 살아갈 날들이
살아온 날들보다 더 짧다
진짜 정신 차려야 한다.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