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때문에
많이 아팠겠구나
그러나
상처가 너를
또 이만큼 키웠겠지!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