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Ⅰ부. 일자리 4.0이 부른다.
새로운 종신고용의 대안
고용절벽, 은퇴절벽, 소득절벽 서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중도퇴직을 고려하는 또 다른 직장인들을 위한 것이다.
더 나아가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살아남기 생존방안으로 1인 기업 도깨비 창업이란 새로운 길을 제안한다.
내 주장은 모든 직장인, 은퇴자, 중도퇴직자,
경력단절 여성, 구직청년들 모두가 창업 준비를 해야 하며 빠를수록 더 좋다.
그 창업방법이 바로 ‘무일푼 1인 기업 도깨비 창업’이다.
창업을 강요당한다고 생각지 말고 창업을 미리 준비한다고 생각하라.
당장이 아니라 3년 후, 5년 후, 아니 10년 후가 될 수도 있다.
만일을 대비하여 창업 경험을 쌓고 창업 공부를 계속해나가면
당신의 평생 직업은 어느덧 확보될 수 있다.
그렇게만 된다면 자기인생을 자기 마음대로 주도하는 자기 경영을 실천하게 될 것이며,
신용불량, 노후파산이란 단어가 당신 인생에서 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돈 때문에 원치 않는 직장생활에 휘둘리지 않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정부의 창업 장려정책은 창업을 강요하는
방향이 아닌 창업의 ‘두려움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
창업이 쉽지 않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어차피 평생직장이 없는 상황에서
어떤 창업에 도전해야하는 현실에 직면했을 때
용기를 낼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실패해도 버틸 수 있는 내성을 길러 주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
그러려면 리스크 없는 창업이 관건이 된다.
그래서 필자는 무일푼 도깨비 창업이란 도깨비스러운(?) 괴짜 비즈니스를 생각해 낸 것이다.
아무런 준비 없이 직장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원치 않는 중도퇴직을 당하거나,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어느 곳에서도
받아주는 곳이 없는 낭패를 당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때부터 창업 준비를 하는 것은 너무 늦다.
그럴수록 위험 부담은 더 커진다.
한방이란 사탄의 유혹에 더욱 솔깃해지는 약한 존재가 되고 만다.
실직을 생각도 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어느 날 문득 돈을 벌기위해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면 과연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준비 없는 상태에서 맞이하는
중도퇴직으로 막막한 인생을 사는 것보다
평소 직장 생활을 하면서 평생 직업을 찾아서 배우고 공부하며
창업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준비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준비 없는 창업은 실패를 부를 뿐.
청년시절의 작은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겠지만
장년이나 베이비부머의 창업 실패는 치명적인 절망감과 회복하기 힘든 금전적 피해를 볼 수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나 돈 드는 창업으로 실패할 경우에는 노후 파산으로 남은 인생을 하류인생으로 전락한 비참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나는 창업을 ‘인생을 오롯이 홀로서기 위한 평생의 일(Task)을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했다.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 초기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생각했다.
청년들의 직장생활 역시 평생의 일자리를 위한 준비 과정이 되게 해야 하며
언제 어느 순간이라도 창업할 수 있는 학습과 준비를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어느 순간 그 어떤 직장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대책 없는 백수가 될 수 있다.
이런 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준비를 반드시 해야 한다.
유비무환!
도깨비 능력집단의 일원인 박순원 작가께서 소중한 디지털 아트작품의 게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디지털 아트 & 디자인 작품 감상 www.soono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