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 도깨비 창업의 비밀
#07 1인기업 창업천국

제Ⅰ부. 일자리 4.0이 부른다.

by 즐KIN창 심재석

직장인가 양질의 일인가?

나는 청년 백수도 문제, 그들의 부모인 베이비부머의 준비하지 못한 은퇴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두 세대는 서로 부모와 자식이라는 인연으로 연결된 세대다.


여기에 한 가지 문제를 더 확장하자면 실버세대의 일자리와 먹거리 문제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

이들이 모두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찾아야 한다. 직장이 아니라 ‘일’에 집중해야 한다.


고용이 더 이상 늘지 않는 고용절벽과

은퇴와 중도퇴직이 가속화되는 은퇴절벽의 문제,

그리고 노인들이 파산하는 하류노인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대책은 없을까?


내 주제 파악도 못하고 좌충우돌하는 필자의 어설픈 조바심에서 비롯됐다.

비록 주제를 모르고 분수에 넘치는 주장을 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고 부디 나의 좋은 점만 가져가기를 부탁한다.


나는 우리나라가 1인기업 창업 천국,

스타트업 창업천국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4차 산업혁명의 일자리 대책은

‘창업 4.0’이 돼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업대책은 우리들만의 독창적인 창업정책으로

‘창업 4.0’ 정책이 필요한 것이다.


내가 주장하는 창업 4.0은 ‘양질의 일’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일은 내가 만드는 것이며, 내가 직접 해내는 것이다.

내가 곧 직장이며, 내가 곧 사장인

1인기업이다.


왜냐하면 이미 세계는 그런 방향으로 발전해 왔으며, 그 속도가 더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은 경제 활동인구의 60~70%가 1인 기업이다.


미국도 50% 정도이며,

일본과 우리나라도 30~40%에 육박하고 있다.

몇 년 전 우리나라도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대책이 나왔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좀 더 적극적이고 획기적인 1인기업 창업 지원정책이 시행돼야 한다.


독일과 같은 아니 독일보다 더 파격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우리 청년세대들과 베이비부머,

실버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줘야 한다.


나는 이런 창업정책의 방향이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는 산업진흥 정책이 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제 좋은 직장이 아니라 ‘좋은 일’을 찾아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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