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블랑크(카탈루냐 남부)에서, 한 용이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며 매일 추첨을 통해 선택된 한 사람의 희생을 요구했습니다. 불행이 공주에게 닥쳤지만, 바로 그때, 산트 조르디라는 용감한 기사가 용을 물리치고 공주를 구했습니다. 용의 피가 떨어진 땅에서는 붉은 장미가 가득한 장미 덤불이 자랐습니다. 산트 조르디는 승리를 거두고 한 송이 장미를 꺾어 공주에게 선물했습니다.
* 출처: 카사 바트요 공식 홈페이지(https://www.casabatllo.es/ko/saint-georg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