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웃음
by
one
Jan 16. 2016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난 금요일 밤
재밌었던 지난 얘기에 시원하게 웃다
입술이 찢어지고 말았다.
늘 소를 잃어야 외양간을 고치는 느낌.
립밤을 꾸준히 발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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