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푸시푸시

by one

어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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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내 행동을 '푸시푸시'라고 부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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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소리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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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뜻이 숨어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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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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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지도 않았다.




만화영화만큼 복잡하고 흥미진진했던 내 장난감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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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가끔 그때를 생각하며 '푸시푸시'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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