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던 탓에 방 공기가 답답해도 쉽게 창문을 열지 못했다.
'보통'이라도 뜨기를 벼르며 수시로 확인하다 초록색이 보이자마자 창문을 연 지금.
창문으로 들어오는 공기가 참 귀하다.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