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풍경
점심 때 아버지랑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 싶어 장 보러 내려가는데 아파트 단지 옆 공원에서 5살 정도 되는 손자와 할머니가 축구공을 주고받으며 놀고 계신다.
할머니 인사이드로 툭툭 밀어주는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은데?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