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중요한 건, 뭘 믿느냐가 아니고. 그 믿음의 크기라는 걸.”
인간관계는 믿음에서 시작하지만, 그 끝은 의심에서 비롯된다.
사회적 관계는 공감에서 시작하지만, 그 끝도 의심에서 비롯된다.
결국 가식적인 사람은 이런 관계를 유지할 수가 없다.
그런 자신을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밖에 없다.
p.s. 사람사는 세상을 바란다.